프렌치 낫 프렌치_French not French
파리는 '화려체'로, 사랑은 '만연체'로- 『프렌치 낫 프렌치』 이 책은 부부인 두 저자가 번갈아 이야기를 나누어 쓴 에세이다. 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. 1장과 3장은 남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로 작성하였고, 2장 4장은 아내 관점으로 작성한 여행기다. 공동 저자의 눈을 따라가며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구경해보자. 먼저, 저자는 그의 시야에 들어온 것 어느 하나 허투루 보아 넘기지 않는다. 그들의 눈에 포착된 파리, 남다르다. 보통의 여행자 눈에 들어온 파리와는 결이 다르다. 그러니 독자들은 이 책 한권으로 파리를, 프랑스를 신나게 구경할 수 있는 것이다, 파리는 ‘화려체’로! 문장론을 공부할 때, 문체의 종류 중 하나 ‘화려체’라는 것을 배운 적이 있다, 화려체, 문체의 한 종류로서 다양한 꾸밈말을 ..